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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 클린월드운동 - 행복한 삶, 깨끗한 환경에서부터~!!

by 멋찐샐리 2021. 11. 12.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 클린월드운동 전개

행복한 삶, 깨끗한 환경에서부터~!!

 

https://youtu.be/0ensJsyJkcU

 

2018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 하여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6월과 7월에 걸쳐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인 클린월드운동을 전 세계에서 개최했다. 

 

 

1.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인도 클린월드운동

 

 

6월 17일, 인도 타밀나두주 코임바토르 미나 이스테이트 웨스트 일대에서 인도 위러브유 회원들이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에 동참했다. 

오전 10시경, 4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거리 곳곳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비닐, 일회용 컵, 종이조각 등 생활쓰레기를 주워모았다. 

"깨끗한 환경이 밑바탕을 이룰 때 쾌적하고 행복한 사람을 영위할 수 있어요. 우리 주변 환경부터 청결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인다면 전 세계를 깨끗하게 만들 수 있을 거에요" 위러브유 회원들은 뿌듯한 웃음과 함께 2시간에 걸쳐 봉사를 마무리했다. 

 

 

 

인도 푸네 핌프리친치와드 일대에서는 위러브유 회원 480여명이 모여 클린월드운동을 진행하였다. 

이 지역은 유동인구가 많아 버려지는 쓰레기 양이 많은 곳. 

위러브유 회원들은 1시간 가량 2km에 달하는 구간을 정화하며 각종 생활오물들부터 플라스틱병, 종이류, 비닐류, 옷가지 등의 쓰레기를 주었다. 

 

 

2.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페루 클린월드운동

 

 

7월 8일 마리스칼 카세레스로에서 진행된 클린월드운동에는 연세 지긋한 어르신부터 청년, 청소년, 어린 아이까지 59명의 다양한 연령대 사람들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길거리를 오염시키는 각종 쓰레기를 주워 담는 한편, 전봇대에 지저분하게 붙어 있는 전단지도 깨끗하게 제거했다. 이들의 손길에 도심은 어느새 깨끗한 모습을 되찾았다.

뜨거운 태양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웃과 지역사회를 돕고자 나선 이들에 대해 콘셉시온 시청은 장갑과 쓰레기봉투를 지원하며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페루에서만도 치클라요, 세로데파스코, 바랑카, 우아우라, 하엔, 타르마, 사티포, 리마, 우앙카요, 찬차마요 등 각지에서 클린월드운동이 전개되어 900여 명이 참여했다.

 

 

3.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미국 클린월드운동

 

 

7월 8일,  콜롬비아 메데인 지부 회원 약 200명도 비센테나리오 공원과 인근 거리에 쌓인 쓰레기들을 치우며 지역 위생과 깨끗한 지역 환경을 가꾸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공원 및 거리 3km 구간을 돌며 구석구석 오랫동안 방치되어 악취를 발생시켰던 생활 쓰레기 3500kg를 수거하였다. 관할지역 관공서의 환경부도 장갑, 비닐봉투, 마스크 등을 지원하며 위러브유의 활동에 적극 동참하였다.

이번 클린월드운동에 참여한 한 회원은 “사회에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활동들에 참여하는 것도 온 세상을 위해 가져야 할 사랑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국 오클라호마주에서는 6월 17일, 62명의 (재)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이 오클라호마강과 휠러공원 일대를 깨끗이 청소했다. 봉사자들은 강변과 공원 주변에 널브러진 각종 플라스틱, 비닐, 휴지, 폐타이어, 나뭇조각 등 각종 쓰레기를 한데 모았다.

 

 

4.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브라질 클린월드운동

 

 

6월 10일, 브라질 히우브랑쿠 아비아리우 일대에서 전개된 정화활동에 (재)국제위러브유 회원과 주민 등 33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거리 곳곳의 쓰레기들을 빗자루로 쓸어 담는가 하면, 배수로 안에 쌓인 오물과 쓰레기까지 깨끗하게 치웠다.

이 같은 모습에 행인들의 이목이 집중되는가 하면, TV5아크리 등 언론매체도 관심 있게 보도했다.

지방자치단체의 반응은 더욱 호의적이었다. 시청에서는 쓰레기봉투 등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지역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 시민의식을 고취시켜준 위러브유에 고마움을 표했다.

같은 날 산투안드레시에서도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푼다상 ABC대학 일대 클린월드운동이 전개됐다. 산투안드레 시청에서도 장갑, 청소도구 등을 지원했으며, 부시장이 현장에 참여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5.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캄보디아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가 6월 10일, 캄보디아 시엠립 오다미은채이에서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을 펼쳐 관심을 모았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간 이상 봉사를 이어갔고, 삼라옹 거리 1km 구간을 청소했다.

휴일을 맞아 가족단위로 나온 이들을 중심으로 70여 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약 500kg에 달하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다홍빛 티셔츠를 입은 초등생부터 중·고등학생, 청년, 장년 등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들은 연신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환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6.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몽골 클린월드운동

 

 

아시아 국가 중 몽골은 특히 기후변화에 취약한 나라다. 갈수록 심화하는 몽골의 사막화는 한국의 황사와 미세먼지 문제에도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한국 정부도 몽골 정부와 다양한 협력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지난 6월 몽골 다르한에서 (재)국제위러브유가 클린월드운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9동 해테 4-2 광장과 일대 거리를 정화한 이날 행사에는 인근 회원 24명이 참석했다.

버려진 플라스틱병, 생활폐기물, 음료수병 등 이날 수거한 쓰레기는 마대자루 20개에 달하는 분량이었다. 이밖에도 부서진 나뭇가지와 각종 오물 등도 말끔히 치웠다.

휴일을 맞아 부모와 함께 정화활동에 나선 아이도 있었다. 고사리손으로 부지런히 청소하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했다.

이날 정화운동은 수도 울란바토르에서도 펼쳐졌다.

 

 

7.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말레이시아 클린월드운동

 

 

6월 10일, 말레이시아 위러브유 회원들과 가족, 이웃, 친구 등 180명의 봉사자들은 셀랑고르 페탈링자야에서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SS2 거리 4km 구간에서 무분별하게 버려진 담배꽁초와 종이컵, 과자봉지, 음료수병 등 생활쓰레기들을 수거하며 꼼꼼하게 청소해나간 결과 1,000kg에 달하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위러브유는 이날 봉사에 대해 “유엔에서 지정한 ‘세계 환경의 날’이 있는 6월에 진행돼 더욱 의의가 크다”며 “인류가 공통으로 안고 있는 문제 중 환경 문제를 빼놓을 수 없다. 클린월드운동은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유엔에서 설정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 이행과도 맞닿아 있다. 앞으로도 삶의 터전인 지구를 지속적으로 깨끗하게 가꿔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