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편안을 주는 노을

by 멋찐샐리 2022. 9. 16.

태양이 늬엇늬엇 질 때

어김없이 나타나는 노을

 

노을을 대하는 마음이 나이가 들수록

달라집니다.

 

어릴 땐 밖에서 놀다가 노을이 지면

집에 들어갈 생각을 하게 되고,

아름답다는 마음을 가졌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어른이 된 지금은 노을을 보면

아름답고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해가 기울어지는 것 처럼

샐리의 인생도 들어가지만 노을처럼

더 아름답게 늙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거창 감악산 꽃별축제 *아스타 국화에 풍차까지*  (20) 2022.09.26
귀여운 강아지  (6) 2022.09.19
함양 산삼축제다녀왔어요!!  (11) 2022.09.08
자두 효능  (13) 2022.09.03
함양 상림공원  (17) 2022.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