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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국제위러브유(장길자 회장) 라오스 댐 붕괴 사고 수재민 돕기 자원봉사

by 멋찐샐리 2022. 3. 8.

위러브유(장길자회장) 라오스 댐 붕괴 사고 수재민 돕기 자원봉사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를 펼치는 위러브유~

오늘은 위러브유 수재민 돕기 자원봉사 소식을 전해봅니다.

 

라오스에 댐이 무너지면서 5억 톤의 물이 

마을을 덮쳐 6000명이 삶의 터전을 잃었을 때 

위러브유는 무료급식 캠프와 위러브유 학교운영을 통해

수재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위러브유 무료급식 캠프로 수재민들에게 건강을!!

 

위러브유 회원들은 매주 일요일, 250km떨어진 곳에서

채소, 돼지고기, 닭고기 등의 식자재를 사왔습니다.

새벽 5시에 기상해 밤 11시까지 급식봉사를 실시했는데요~

급식캠프에는 하루 평균 1300여명, 최대 2000여 명이 찾아와

따뜻한 음식을 제공받아 수해로 인한 고통을 잠시나마 잊고

좋은 먹거리로 건강을 챙기는 기회가 되었다고 합니다!!

 

위러브유 학교로 웃음을~!

 

 

홍수로 인해 집을 잃고, 가족도 잃은 아이들이 있고,

부모님은 실의에 빠져 아이들을 돌볼 겨를도 없을 때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는 위러브유 학교를 개설해

돌봄 교실을 운영했습니다. 

위러브유 회원 중 전직 교사, 전공의, 행사 전문가들이 있어

머리를 맞대어 영어교육, 예절교육, 위생교육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교육에 힘썼는데요~

수해로 인해 전염병 발생할 우려가 있기에 

손씻는 교육을 하고, 음악수업을 통한 율동, 노래를 연습하여

아이들이 다시 밝은 웃음과 희망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장기간의 위러브유의 자원봉사로 인해 

수해민들은 절망에서 희망을 보게 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장기간의 현장봉사가 쉽지 않지만

위러브유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를 하기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항상 어려운 곳에서 지구촌 이웃과 함께하는

위러브유가 있기에 마음이 든든합니다^^